한국인 만의 '양식의 양식' 한국 전통 "국밥의 전격해부"...국에 밥 말아 먹는 한국의 국밥?!

김소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2/09 [23:47]

한국인 만의 '양식의 양식' 한국 전통 "국밥의 전격해부"...국에 밥 말아 먹는 한국의 국밥?!

김소리 기자 | 입력 : 2020/02/09 [23:47]

▲     © 사진 : JTBC '양식의 양식'


[OBC더원뉴스] ‘양식의 양식’에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한국인만의 독특한 식문화를 전격 해부한다.

 

오늘(9일) 밤 11시 JTBC '양식의 양식'(기획 송원섭, 연출 한경훈, 제작 JTBC/히스토리 채널) 마지막 회에서는 오랜 정성으로 탄생하는 든든한 한 끼 국밥 편이 방송된다. 

 

밥과 국을 따로 지어 하나로 말아먹는 국밥 문화와 이로 인해 숟가락 모양까지 바꿔놓은 한국인의 국밥 사랑을 알아본다.

 

이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태국의 국밥 문화를 알아보기 위해 유명 맛집 크리에이터 차나깐을 만난 최강창민은 태국의 대표 해장국인 ‘까오라오’를 맛보던 중 뜻밖의 문화충격을 받는다. 바로 한국인만이 국에 밥을 말아 먹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깜짝 놀란 차나깐에게 최강창민은 “태국에서는 이렇게 먹지 않냐”며 묻지만 돌아오는 답변에 오히려 더 놀라고 만다.  

 

이에 한식 문화에 새로운 의문이 생긴 최강창민은 양양 어벤져스와 함께 한국인만이 가지고 있다는 ‘말아먹는 국밥의 비밀’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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