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남제약 급등, 21개월 만에 주식 거래 재개

5일부터 주식 거래 정상화…지배구조 안정성 문제 해결

김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09:31]

'특징주' 경남제약 급등, 21개월 만에 주식 거래 재개

5일부터 주식 거래 정상화…지배구조 안정성 문제 해결

김승환 기자 | 입력 : 2019/12/05 [09:31]

[OBC더원방송] 경남제약이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의 상장 유지를 최종 결정으로 급등했다.

 

5일 9시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경남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1.22% 상승한 1만6700원에 거래됐다.

 

지난 해 경남제약은 2018 회계연도 재무제표 감사에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계약한 선급금 20억원에 대한 실재성과 손상평가, 자금의 흐름과 관련된 거래 적정성에 대해 충분하고 적합한 감사증거를 제시하지 못해 감사의견 ‘한정’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PHOTO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