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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주년 기념식보다 용인시민 챙긴 의원들
기사입력: 2019/07/05 [15:4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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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개원 1주년 기념식보다는 민생과 함께 한 용인시의회 의원들. 하루도 아니고 사흘동안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를 했다.

 

▲ 용인시의회 개원 1주년, 거창한 기념식보다는 사흘간의 급식 봉사에 나선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     © 김경훈 기자


의회는 처인구 마평동 새마을급식소 등에서 포곡읍, 동백동, 신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배식과 설거지, 청소로 일정을 보냈다.

 

개원 1년 용인시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촉구 결의안 채택,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용인 유치 결의안 등을 채택하는 등 용인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역할을 해냈다.

 

특히 날로 발전하는 사회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6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해 지적보다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

 

이건한 의장은 "그동안 견제와 감시, 그리고 대안을 내놓으며 숨가뿐 일정을 보냈다"면서도 " 더욱 낮은 자세로 앞으로시민의 대변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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