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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 오는 24일 열린다.
기사입력: 2019/05/14 [14:08]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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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수원시청에서 수원연극축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길영배 문화체육교육국장.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자연과 함께 어울어지는 숲속의 파티를 연출해 보려는  수원연극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모처럼만에 수준높은 국내외 연극들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축제 소식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수원연극축제가 올해로 23회를 맞았습니다.

14일 길영배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이 수원연극축제 의미와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vcr]  길영배 국장/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 

 

이번 연극축제도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합니다.

 

경기상상캠퍼스 잔디밭과 숲을 무대로 사색의 동산, 청년 1981 잔디마당 등 곳곳에서 공연이 열리게 되는데요. 


국내 작품 11편과 해외 초청작 6편이 관객과 호흡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로  인형 만들기와 푸른지대 딸기밭 추억 만들기 이벤트 등이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지금까지 수원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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