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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emart24와 함께하는 6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기사입력: 2019/04/17 [22:5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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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이마트24 인계자이점 등에서는 생필품을 대고, 색소폰이나 가수 등은 재능기부을 하기로 하고, 매달 셋째주 월요일 봉사일정을 잡고 있는 공군보라매가족봉사단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수원 emart24와 함께하는 보라매 가족 봉사단이 잇따른 재능기부를 위해 협의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 보라가족봉사단이자 이마트24 인계자이점 경영주인 오남칠 회장이 수원 다문화청소년센터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 김경훈 기자

 

17일 오남칠 회장 등에 따르면 이마트24 경영주와 공군 보라매 봉사단원이 함께 매월20가구를 정해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 이마트24 제품 (박스당 8ㅡ1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 수원다문화청소년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데 이어 수원 다문화복지센터에 역시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한 오남칠 회장     © 김경훈 기자


이에 앞 서 이들은 지난달 4일에는 다문화청소년센터에, 같은 달 18일에는 다문화복지센터에 각각 200만원 씩 모두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고, 4월에도   다문화 지원센타에도 200만원 상당을 지원해 모두 600만원 상당을 지원하는데  보라매가족봉사단 과 김덕 교수, 이점동 씨. 가수 정윤승 등이 재능기부를 했다.

 

오남칠 회장은 "전국에서 두번 째로 다문화가족이 많은 수원을 위해 앞으로 3개월 간격으로 다문화청소년센터, 다문화복지센터, 다문화지원센터 등 세곳을 순회하며 봉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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