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news)
사회
오명근 경기도의원, 300만원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19/01/07 [21:01]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7일 평택시 상록산업장학회 회장 오명근 경기도의원이 관내 효덕초등학교 재학생에게 300만원 장학금 전달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평택시 상록산업장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오명근 경기도의원은 관내 효덕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우수학생 15명에게 3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오명근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마음을 갖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록산업장학회는 1995년 오명근 의원이 사비를 들여 설립해 올해로 25년을  매년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