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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 베스트간부공무원 유대길 행정국장 선정
기사입력: 2019/01/07 [21:4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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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베스트 간부 공무원으로 유대길 행정국장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베스트간부공원은 2017년,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에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다.

 

유대길 행정국장은 지난해 12월 4주간 본청 6급 이하 하위직 공무원 모두 714명과 간부공무원(3급 실국장 이하 5급 팀장 이상) 172명을 평가해 참 리더로 선정됐다.

 

유대길 국장 말고도 김기서 교육1국장, 김승태 前 비서실장,신창승 행정관리담당관도 베스트 공무원 후보 상위권에 속했다.

 


유대길 국장은 “공직생활에서 받았던 그 어떤 표창들보다, 후배 공무원들의 상향식 평가로 받은 이번 상이 가장 의미 있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또 간부공무원들의 소통과 협업에 대한 의견도 동시에 청취한 결과 갑질이 현저하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특히 부서 간 업무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과 협업이 필요한 부서 간 협의와 소통이 사업 성과로까지 이어진 사례도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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