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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성시, 굴암사 쌀 50포(20kg), 안성새마을번영회 난방용 유류 기탁
기사입력: 2018/12/03 [12:42]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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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 대덕면에 위치한 굴암사는 오랜 역사를 가진 사찰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김정순 리포터

 

[더원방송]  안성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지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안성시 굴암사에서 추운겨울을 보내야하는 이웃들에게 쌀 50포(20kg)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 안성새마을 번영회는 안성 전통시장 내 점포 없이 장사를 하는 상인들로 구성된 친목단체로 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500만원 상당의 난방용 유류를 안성시에 기탁했다.  © 김정순 리포터


안성새마을 번영회는 안성 전통시장 내 점포 없이 장사를 하는 상인들로 구성된 친목단체로 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500만원 상당의 난방용 유류를 안성시에 기탁했다.

 

▲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수확한 배추 150포기로 아삭한 겉절이를 만들어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 김정순 리포터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늘품을 위한 라온제나의 희망찬 행복 나눔 사업 ‘안성1동 꽃길 프로젝트’‘의 세부사업인 1·3세대 소통프로그램 이웃愛(텃밭가꾸기)를 통해 안성1동 관내 어르신 5명과 아동 6명이 지난 9월 9일 심었던 배추를 2개월 여 동안 정성으로 가꾼 배추를 수확해 겉절이를 만들어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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