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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택항 남북협력 항구 역할론 제기
기사입력: 2018/11/29 [17:14]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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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평택항이 남북협력 관계 진전에 대비한 역할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역할론은 지난 달 24일  ‘제15회 2018 평택항 선상워크숍’에서 제기됐는데  이 역할 말고도 ▲평택항 근로자 주거공간 계획 반영 ▲항만전문가 양성 ▲동서 교통망 도시철도화 등 총26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고 평택시가 29일 밝혔다.

 

이에 평택시는 제15회 평택항 선상워크숍에 대한 추진결과 보고회를 28일 갖고, 각 기관별 현안과 항만관련 협회 및 업체의 건의사항 등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계획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는 질적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고민할 시기”라며,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경기도,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황해청, 경기평택항만공사, CIQ기관, 학계, 업계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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