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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사고] 오산 통합관제, 산불 방화용의자 검거
기사입력: 2018/11/20 [12:27]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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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사건과 사고 뉴스 진행 김경훈 뉴스캐스터     ©OBC더원방송

 

[더원방송]   19일 저녁 오후 7시 22분 쯤  청수산 부근에서 방화사건 용의자가 긴급체포됐습니다.

 

20일  오산시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 45분 쯤 청수산 부근에서 119에 산불이라는 신고가 센터의 통합플랫폼 알람이 울려 당시 관제요원이 현장의 영상을 확인한 결과 등산 가방을 메고 진입하는 용의자와  산불현장을 발견해 낸 것입니다.

 

이에  관제팀에게 방화사건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통보했고,  112에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중입니다.

 

오산시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는 2013년 12월 개소 후 지속적으로 센터시스템과 서비스고도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올해 구축한 “시민안전망 5대연계서비스 즉, 112긴급출동(영상제공), 119출동지원, 사회적약지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서비스”를 시범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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