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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용인에서 박을 깨야 하는 사람들
기사입력: 2018/11/17 [16:09]  최종편집:
김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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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잘되라고 기원을 할 때 "대박 나라"라고 한다. 그런데 대박을 깨는 이유는 액운을 물리친다는 의미가 담긴 퍼포먼스이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백군기 용인시장은  수지구 죽전동 1360번지에 설립된 글로벌 기술 엔지니어링 기업 한국 에머슨 솔루션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준비된 박을 깼다.

 

14일 열린 개소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충 첸 화이 한국에머슨 대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이승현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백 시장은 “용인시에 자리 잡은 한국에머슨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선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준비된 박을 깨는 퍼포먼스는 액운을 물리친다는 일종의 기분전환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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