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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쌍용차 해고자 119명 전원 복직 결정 환영
기사입력: 2018/09/14 [16:5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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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 아슬' 쌍용차 해고노동자 3명의 고공 시위 사연을 알아봤습니다.     ©더원TV 김경훈

 

[더원방송] 쌍용자동차가 아직 까지 복직하지 않은 119명에 대해 전원 복직시킨다는 발표입니다.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4일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관련 합의문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는 4,900여명이 근무중인데요.

 

특히 정장선 평택시장도 “오랫동안 고통을 견뎌온 쌍용자동차 가족을 비롯한 49만 평택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정의당도 환영의사를 표시하면서 "책임의 시작은 아직도 쌍용차 노동자들을 괴롭히는 국가 손해배상소송과 가압류 조치를 조속히 취하하는 것"이라며 "법무부 차원에서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일이므로 더 늦출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이날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관련 합의 사항은 2018년 말까지 해고자의 60%를 채용하고, 2019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채용해 연말까지 해고자 119명을 전원 복직시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정일까지 채용하지 못하면 무급으로 전환하지만 직원신분 회복 후 2019년 말까지 근무지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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