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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62만미 치어 방류 현장 참가
기사입력: 2018/07/25 [12:50]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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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화성시는 25일  국화도와 입파도, 도리도 해역에 넙치 치어  62만미 (2억8천만원어치) 방류했다.

 이 자리에서 서철모 시장은 “ 지역 어족 자원을 보존, 다양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류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점농어 27만미, 6월 대하 2223만미 방류에 이어 세 번째다.

 

방류된 넙치 치어는 유전자 검사와 질병검사를 통과한 총 길이 6cm이상 우량종자로 최대 60~80cm까지 성장해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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