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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바른미래당 평택시장 후보, 농업인 월급제와 공기청정기 의무화 공약
기사입력: 2018/05/15 [02:0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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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화 바른미래당 평택시장 후보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바른미래당 평택시장 이동화 후보는 14일 환경과 농업분야에 대한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우선 이동화 후보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 숲 조성 ▶교실내 공기청정기 의무화 ▶실내놀이터 설치 사업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부와 서부, 북부 등 권역별로 기존 숲을 활용함을 물론 모산골평화공원 등 도시공원사업을 재검토해 도심 숲으로 변경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농업분야 공약으로는 ▶농업인 월급제, ▶농촌특별위원회 구성 ▶소규모 농산물 가공센터 설치 등을 우선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화 후보는 농업인 월급제 관련해 미곡처리장과 계약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연 출하량의 80% 수준에서 일정 금액을 월급으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인해 농번기에 영농자금을 빌리고 추수기에는 이자와 원금을 갚는 악순활을 차단할 수 있다며 우리 시는 이자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저비용으로 고효용을 창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화 후보는 행정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어야 한다며 자연을 지켜나가는 정책을 통해 녹색청정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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