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만료 정경심 교수...검찰, 11일 추가 기소 방침

이번 주 중 조 전 장관 소환 일정 조율할 듯

김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05:56]

구속만료 정경심 교수...검찰, 11일 추가 기소 방침

이번 주 중 조 전 장관 소환 일정 조율할 듯

김승환 기자 | 입력 : 2019/11/11 [05:56]

 

 

[OBC더원방송]조국 전 장괸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11일 추가로 재판에 넘겨질 예정이다이는 구속만료일에 따른 검찰의 판단이다,

 

정 교수는 지난 96일 딸의 동양대 표창장을 위조한 건으로 기소된 가운데, 사모펀드 투자와 관련한 혐의 등 10가지 넘는 혐의가 더해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검찰은 10일 기소에 앞서 정 교수를 소환했지만, 정 교수 측은 사유서를 내고 나오지 않았다.

 

앞서 지난 4일과 7일에도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했지만, 검찰은 정 교수를 기소하는 데 문제는 없다고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중 조 전 장관과 소환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조국#정경심#구속만료#추가기소#사모펀드# 관련기사목록
PHOTO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