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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도의원들, 2020 주요 현안해결 "함께 해봅시다"
정장선 시장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절실"
기사입력: 2019/10/05 [21:3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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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지역 도의원들과 개최한 간담회에는 김재균(더불어민주당‧2 선거구), 김영해(더불어민주당‧3 선거구), 오명근(더불어민주당․4 선거구), 서현옥(더불어민주당‧5 선거구), 송치용(정의당‧비례) 도의원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평택시가 지역 도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평택항 활성화 지원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경기도 광역계획에 평택시 정책 반영 협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제3차 지방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고 나선 것이다.

 

이는  2020년 국․도비 확보 추진현황과 정부 예산 심의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인 셈.

 

이자리에서  정 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시책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 도의원과의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탄탄히 구축하고 평택시 핵심 현안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앞서 서현옥 도의원은 "발품을 판 결과 세교지역 119안전센터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동네 주민들의 안녕을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현안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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