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TV
우리동네사람들 이야기
[여기는 수원] 수원화성문화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축제의 장
이 뉴스는 10월 첫째주 간추린 수도권뉴스로 편성돼
네이버TV 페이스북TV 구글뉴스한국판 카카오 줌 네이트 등 포탈뉴스에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기사입력: 2019/10/04 [13:23]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 56회 수원화성문화제 특집 보도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수원화성문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 위원회 등이 고심끝에 일부 취소로 결정했었습니다.  능행차는 취소됐지만 시민이 만들어가는 축제는 그만큼 정성스럽게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김정순 기자입니다.

 

▲     ©김경훈 기자

 [김정순 기자]  올해로 제56회를 맞은 수원화성문화제가 수원화성 일대에서 열렸는데요.
개막전 까지 축제 위원회와 관계자 등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관계기관등의 입장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 자원봉사지만 행사내용을 두루 안내했던 자원봉사 박라현 안수민 학생과 안세란 강사님 맨 오른쪽이 더원방송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인터뷰] 자원봉사중인 박라현 안수민 학생과 안세란 강사.

 

▲ 외국에서 살다가 얼마전 귀국했는데 처음 수원화성 축제를 오게됐고, 돼지열병 때문에 축제가 일부가 취소됐지만 그런데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는 용인시 죽전 거주 김민정 님.     ©김경훈 기자

[인터뷰] 용인죽전 거주 김민정 주부 가족들

 

3일 수원화성에서 타종식을 시작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 일곱살이지만 당당하게 상황설명과 재치까지 있는 망포동 최강호 군     ©김경훈 기자

[인터뷰] 최강호 군과 어머니

 

이번 축제는  '인인화락(人人和樂), 여민동락(與民同樂)'을 주제로 왕과 백성이 모두 행복을 누렸던 정조 시대의 축제라는 의미를 상징했습니다.

▲ 논리정연한 대답으로 인터뷰에 응한 칠보초교 이상우 군     ©김경훈 기자

[인터뷰] 칠보초등학교 이상우 군의 체험기 

 

▲ 용인 대청초교 서현승 군은 수원화성 축제에 처음 왔는데도 꼼꼼하게 기록하며 비교분석해 설명하는 인터뷰를..     ©김경훈 기자

[인터뷰] 서현승 군/용인 대청초등학교

▲ 미국인 하이디 피터슨 여사 인터뷰.용인대청초교 서현승 군이 영어로 질문하고 통역까지 해주셨습니다.     ©김경훈 기자

 

[인터뷰] 미국인 하이디 피터슨 관람객

 

축제의 백미인 능행차는 취소됐지만 1795년 정조가 어머니의 회갑연 진찬례를 거행한 봉수당에서 진찬연을 주제로한 미디어아트와 궁중무용이 결합한 스토리텔링 공연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 등도 진행됐습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