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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평택 한 아파트 가스폭발 현장 주민 "펑 하는 소리에 현관문이 깨져 날아들고.."
이 영상뉴스는 9월 셋째주 간추린 수도권소식에 편성, 네이버TV와 페이스북TV를 통해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9/09/18 [02:43]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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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실에서 가스가 폭발했지만 2층 집 현관문이 부서져 안으로 날아들었고, 뒷문과 창문도 부서졌으며, 진열된 고사의 양주병도 떨어져 깨진상태로 전쟁난 줄 알았다는 70대 어르신.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17일 오후 3시 30분쯤 평택시 비전동 소재 5층 아파트 지하실에서 원인모를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중화상을, 3명이 경상을 입었고, 아파트 건너편 동 약15세대 유리창이 파손되었으며, 주차중이런 승용차 등이 파손됐습니다.

 

폭발당시 2층 집에 있었던 70대 어르신에게 사고발생 당시 상황과 피해상태, 그리고 목격담을 인터뷰했습니다.

 

아파트는 원래 노후되어 곳곳에 균열이 있었지만 이 폭발의 여파로 1층과 2층 세대가 전파되었지만 정밀 감식이 끝나야지만 원인규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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