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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의 직거래장터 구매 평택쌀 3톤 지정기탁
기사입력: 2019/09/14 [19:45]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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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쌀 3톤을 사들여 시에 지정기탁한 평택상공회의소.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농민들의 한숨을 덜어 볼자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지난 11일 평택시청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른바 평택농산물 구매캠페인 전개된 것.

▲ 지난 11일 열린 평택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이보영 상의 회장과 정장선 평택시장, 박경원 농협 평택시지부장 등이 40여개 부스를 돌며 구매캠페인에 동참했다.     © 김경훈 기자


이날 정장선 평택시장과 이보영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박경원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장 등은 40여개의 부스를 돌며 서로를 격려했다.

 

앞서 이보영 평택상의 회장 등은 직거래장터에서 평택쌀(10kg) 300포(1,000만원 상당)를 구매해 평택시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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