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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모바이크 공유자전거 사업 종료 2020년 새 업체 유치 예고
기사입력: 2019/09/10 [16:36]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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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공유자전거 업체인 모바이크가 유일하게 남아있는 해외사업장인 수원시의 공유자전거 사업을 오는 30일 모두 접는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월 민간사업자 운영 방식으로 도입했던 ‘스테이션 없는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사업을 이용한 보증금이나 잔여충전금음 10월중 자동환불될 예정이다.

 

수원시에는 공유자전거 5000대를 운영해 지난달 31일 현재 가입자 수는 32만 725명, 누적 이용 횟수는 544만 2096회에 이른다.

 

수원시는 오는 2020년 상반기 안에 공유자전거 업체 유치를 통해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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