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TV
뉴스 in 현장
[여기는 독도] 독도향우회 경기지회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기사입력: 2019/08/16 [14:4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더원방송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뉴스센터 김경훈] 많은 분들이 독도를 찾아 갔습니다.

 

광복 74주년을 전 후해서  우리의 하나된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하기 위해섭니다.

 

이번주는 광복절 특집 화보로 최 호 방송위원께서 보내오신 만세함성이 담기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의 동정을 소개합니다.

 

 

 

▲ 대한민국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원들의 동정입니다.태풍을 뚫고 도착한 독도에서 하나된 만세 함성과 독도사랑이 담긴 행위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 최 호 방송위원

 

 [최호 방송위원] 3.1운동 100 주년 광복 74 주년행사를 울릉도 ㆍ삼척 이사부공원에서 독도사랑ㆍ나라사랑 광복절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더원방송 시청자 여러분,

 태풍이 오는 상황에서도 함께 하신 분들의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지킴이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마음은 남녀노소 여와 야가 다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또 그렇게 앞으로 100년을 이어갈 것이고, 영원무궁토록 이나라를 사랑하고 보존해 나갈 것을 맹세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 만세 ! 만세 !

 지금까지 독도에서 최호가 전해드렸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기도의회의 독도사랑 국토사랑회가 오는 18일부터 4박 5일간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한다고 전해 왔습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