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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등 5개 기관과 청렴문화 조성 '맞손'
기사입력: 2019/08/13 [18:36]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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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정희 수원교육지원청 경영지원팀장, 이대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고용관리과장, 조주건 바르게 살기 운동 수원시협의회 회장, 권진웅 수원시 감사관, 조세기 국토지리정보원 운영지원과장, 안상현 수원용인흥사단 평의회 의장이 ‘수원지역 청렴협의체 협약’을 체결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수원시가 국토지리정보원·고용노동부 경기지청·수원교육지원청·바르게살기수원시협의회·수원용인흥사단 등 5개 기관과 ‘수원지역 청렴협의체 협약식’을 13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반부패·청렴업무 추진 협력 ▲청렴문화 정착 공동실천 ▲반부패·청렴활동 정보 공유 ▲청렴시책 추진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한다.

 

 2016년 첫 출범한 수원지역 청렴협의체는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문화체험, 청렴축제, 청렴정책 공유, 합동 캠페인 등을 전개한다.

 

 이날 협약식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올해 새롭게 협의체에 참여하게 되면서 청렴협의체를 재구성하고, 참여 기관이 모여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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