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TV
뉴스 in 현장
[뉴스in현장] 경기도의회 민주당 "민생을 살피는 최후 보루 앞장섰다"
기사입력: 2019/07/11 [16:42]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경기도의회 소식이어집니다.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 1주년 기자회견 소식입니다.

 

[김정순 기자]  지난 1년 동안 도민의 민생을  살펴왔다는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
민생을 위해 의회조직을 개편했으며, 교섭단체 조직을 정책 정당으로 변모시켰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vcr]  염종현 대표/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날 염 대표는 소통과 협치를 위해 도와 도의회 민주당이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인사청문회 대상기관 확대,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서울외곽순환도로 명칭 변경 등 13개의 안건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고 말하며, 이재명 지사가 초반에는 논의 없이 먼저 홍보하는 태도를 보였지만 민주당의 건의로 현재는 개선됐다고 언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해 반영된  고교무상급식과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등  31개 사업 4,032억원의 예산은 모두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