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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성남, 군포, 용인, 광명 2019 열린토론회 정책제안 발굴
기사입력: 2019/07/09 [09:04]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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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경기도는 최근 2개월 간 안산, 성남, 군포, 용인, 광명 등 도내 5개 시군에서 진행한 ‘2019 민관협치인식확산 열린토론회’를 통해 ▲사회적일자리 확대 ▲지역상권활성화 ▲주차환경개선 ▲일상 속 생활문화 ▲도시재생사업 등 5개 지역현안과 관련한 정책제안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발굴된 정책제안은 ▲복합형 사회적일자리센터 건립 (안산시․사회적일자리 확대) ▲특화거리 조성 및 상생협의체 구성(성남시․지역상권활성화)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구축 (군포시․주차환경개선) ▲생활문화인들의 인적네트워크 구축 (용인시․일상 속에서 누리는 생활문화) ▲광명동 문화복합공간 조성(광명시․도시재생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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