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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더원방송 7월 첫째주 간추린 소식 3부
기사입력: 2019/07/08 [03:00]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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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뉴스캐스터]  뉴스인 현장 3부 순서입니다.

 

3부 순서로는 

오산지역 국제로타리 6개 클럽 합동 취임식

미래교육 오산 국제포럼 이모저모

오산독산성배 마스터즈 수영대회 이모저모 등 세 건 모두가  모두 오산소식인 것 같습니다.

 

▲ 제9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녹화 중계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번에는 매년 저희가 전하고 있는 오산 독산성배 마스터즈 수영대회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제9회 오산시 독산성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이틀간의 일정을 순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참가자는 1303명, 유년부에서 초중고, 남녀성인부 까지 총망라했지만, 초등학교와 성인파트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경기지역과 서울지역이 78.4%를 차지했고, 제주도만 빼고, 전국에서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을 격려하러 나온 오산 사람들을 만나 봤습니다.

[VCR]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의장  

 

이번에는 수영대회에서 입상했거나 참가한 선수와 가족 코치들을 만나 봤습니다.

[인터뷰] 성인부 우승 박정빈 감독(스윔 온 팀)

초중고등부 종합우승  서울 강서 iyc팀 유재우 감독

준우승 오산스포크츨럽 변세훈 감독 

 

 

오래전부터 이 대회를 치루면서 경험을 축적한 오산시수영연맹 관계자의 대회 개최 소감을 들어보시죠.

 [인터뷰]   유종대 오산시수영연맹 회장

             이혜빈 심판   오산스포츠클럽 변혜영 감독

 

내년에는 이번대회보다 격과 분위기가 다를 것이 예상됩니다. 10회 째를 맞이 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대회를 준비하는 오산사람들이나 참가하는 선수들이나 모두 그 각오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현장 st]

지금까지 오산독산성배 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열리고 있는 오산시스포츠센터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 오산지역 6개 국제로타리클럽 취임 회장단 포부 녹화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번에는 국제로타리클럽 소식이 준비됐습니다. 6개의 국제로타리클럽이 합동으로 이임과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오산 소식입니다.

 

[김정순 기자]  역사와 규모를 무시할 수 없는 봉사단체 국제로타리클럽.

오산에는 30년 이상된 클럽부터 5년이 지난 막내둥이 클럽까지 모두 6개나 됩니다.

이들이 오래전부터 이야기 해 온 합동 이임과 취임식을 실천했습니다.

[취임사 모음]

 

오산은 3750지구에 소속되어 있고,  30년 이상된 오산클럽과 오산중앙, 오산백합클럽,

그리고 5년 이상된   오산세교클럽, 십년이 훨씬 넘은 오산정란 오산매홀 등 6개 클럽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114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국제로타리클럽은 123만 로타리안들이 활동중입니다.

이들은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데 있어서 진실한가? 모두에게 공평한가? 선의와 우정을 더하게 하는가? 또 모두에게 유익한가?라고 묻고 있습니다.

 

▲ 제1회 미래육 오산국제포럼 녹화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오산사람들의 멋진 봉사 소식 기대해보겠습니다.

세계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이 개회됐습니다.

 

자칫 무겁고 졸릴수 밖에 없는 토론이 익살과 재치있는 진행 때문에 다소간 분위기가 업이 됐다는 오산 소식입니다.

 

[오산 김정순 기자] ‘제1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이 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에서 이틀간 열렸습니다.

 

[말씀] 곽상욱 시장, 장인수 의장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방용호 화성오산교육장, 해오름 인순이

 

국제라는 타이틀인만큼 핀란드, 미국, 스페인, 독일, 일본 등 국내외 교육전문가들의 미래역량교육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오산하면 혁신교육의 아이콘처럼 불리워지기 시작했잖아요? 선진국의 미래교육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 같아요.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2세션에서 스페인과 독일, 그리고 아일랜드의 초중고 미래교육과 사례가 발표됐습니다. 3세션에서는 일본 도쿄대학 이정연 교수의 주제발표와 국내 평생교육 사례를, 화성시 이음터 사례 등으로 마을교육공동체와 관련된 중간 지원조직 운영방안도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국내나 우리 지역 사례는 없었습니까?

 

[김정순 기자] 아닙니다. 국내와 오산교육의 사례는 1세션과 4세션에서 비중있게 다루어 졌습니다.

주된 내용은 온마을이 학교이고 오산교육이라는 주제와 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교육재단이 혁신교육지구에 대해 열띤 질의와 응답이 오고 갔습니다.

 

특히 운산초교 배순정 교사의 공간혁신프로젝트 수업과 세마중 김두리 상담교사는 상담프로그램, 성호중학교의 김해경 교사의 영어회화 수업모델, 오산중학교의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그런데 이 발표가 일반적인 내용은 아니었잖아요?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모두 오산형으로 유신화한 프로그램을 공개한 혁신적인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이 국제포럼은 3일부터 5일까지 이어 지고 있습니다. 오산교육이 이제 글로벌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김정순 기자 한 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더원방송 7월 첫째주

간추린 3부 였습니다.  1부와 2부 그리고 3부 순서 모두 마칩니다. 

 

한가지 양해를 구합니다. 얼마전 예고했던 일본 북해도대학과 농업에 대한 소개가 안될 것 같기에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녹화해 온  영상이 소실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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