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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오산] 제1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 이모저모
7월 첫 째주 간추린 수도권소식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9/07/04 [12:04]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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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세계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이 개회됐습니다.

 

자칫 무겁고 졸릴수 밖에 없는 토론이 익살과 재치있는 진행 때문에 다소간 분위기가 업이 됐다는 오산 소식입니다.

 

[오산 김정순 기자] ‘제1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이 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에서 이틀간 열렸습니다.

 

[말씀] 곽상욱 시장, 장인수 의장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방용호 화성오산교육장, 해오름 인순이

 

국제라는 타이틀인만큼 핀란드, 미국, 스페인, 독일, 일본 등 해외 교육전문가와 국내 교육전문가들의 미래역량교육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오산하면 혁신교육의 아이콘처럼 불리워지기 시작했잖아요? 선진국의 미래교육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읜 기회가 되었을 것 같아요.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2세션에서 스페인과 독일, 그리고 아일랜드의 초중고 미래교육과 사례가 발표됐습니다. 3세션에서는 일본 도쿄대학 이정연 교수의 주제발표와 국내 평생교육 사례가, 화성시 이음터 사례 등으로 마을교유공동체와 관련된 중간 지원조직 운영방안도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국내나 우리 지역 사례는 없었습니까?

[김정순 기자] 아닙니다. 국내와 오산교육의 사례는 1세션과 4세션에서 비중있게 다루어 졌습니다.

주된 내용은 온마을이 학교이고 오산교육이라는 주제와 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교육재단이 혁신교육지구에 대해 열띤 질의와 응답이 오고 갔습니다.

 

특히 운산초교의 배순정 교사의 공간혁신프로젝트 수업과 세마중 김두리 상담교사는 상담프로그램, 성호중학교의 김해경 교사의 영어회화 수업모델, 오산중학교의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일반적인 내용은 아니었잖아요?

[김정순 기자] 그렇습니다. 모두 오산형으로 유신화한 프로그램을 공개한 혁신적인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이 국제포럼은 3일부터 5일까지 이어 지고 있습니다. 오산교육이 이제 글로벌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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