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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도 시험보나···용인 대학입시설명회 1500명 몰려
기사입력: 2019/06/17 [00:53]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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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여명이나 몰린 용인시가 강남대학교에 마련한 2020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이같은 이유는 매번 바뀌는 입시전형에 대한 불안감이 학부모들까지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용인시가 마련한 2020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에 1500여명이 몰렸

 

설명회는 조만기 경기도 진로진학지원센터 대표강사가 2020년도 대입제도의 이해와 대비 방안을 주제로 입시 지원전략을 소개하고, 고등 1‧2년생들을 위해 2021~2022학년도 대입전략도 함께 설명했다.

 

주요 대학과 수도권 6개 대학도 상담부스를 운영해 각각 입학전형 계획과 방법을 1대1로도 안내했다.

 

상담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는 매년 대학 입시 전형이 바뀌어서 불안했는데 다양한 대학 정보를 비교할 수 있어 도움이 컸다라는 반응이다.

 

백군기 용인시장도 이날 체계적인 입시전략을 세우기 바란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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