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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수원지검, 오산시의회 김영희 부의장 조사결과 무혐의 통보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도 겸직논란 증폭 기미
기사입력: 2019/06/11 [23:04]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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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오산시의회 김명철 이상복 의원과 오산시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대가 제기한 김영희 부의장의 불법 겸직과 주민등록 법 위반 등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5월 22일 수원지방검찰청이 조사를 해 온 김영희 부의장의 지방자치법 35조 5항과 선거법위반 조사결과 혐의없음이라고 통보를 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김명철 의원과 이상복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영희 부의장이 어린이집 대표를 불법 겸직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며 제명과 사퇴를 요구했었다.

 

또 지난 1월엔 오산시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대는 김영희 부의장이 주민등록상 등록된 오산 지역 아파트가 아닌 화성시 동탄아파트에 거주해 왔다고 사진까지 공개하며 공직선거법 제16조(피선거권) 와 주민등록법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오산경찰서에 고발했었다.

 

이와 같이 겸직 논란은 현재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의 미용단체장 당선과 관련해서도 논란이 증폭될 전망이다.

 

 이 미용단체의 일부 회원이 이를 반대하는 1인 피켓시위를 이어 가며,  도비지원과 관련된 특정감사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회의 관련 상임위와 윤리위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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