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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더원방송 6월 둘 째주 간추린 수도권 소식(2-1부)
기사입력: 2019/06/08 [10:35]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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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간 간추린 수도권 지역 소식을 전하는 김경훈 김정순 뉴스캐스터     © 김경훈 기자


[김경훈 뉴스캐스터]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입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순국선열들에게 잠시 묵념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6일 현충일날 수원시와 평택시 오산시의 현충탑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 현충일과 수원 현충탑 이재명 도지사     © 김경훈 기자


  수원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300만 경기도민을 향해 선열들이 지킨 이 나라를 공정하게 세우는데 경기도가 앞장서겠다고 추념했습니다. 잠시 보시죠.

[VCR]

[김경훈 뉴스캐스터] 이번주에는 경기도 연천군에 덴마크형 테마파크 조성투자협약 소식과  페이퍼컴퍼니 색출 시작, 평택시 50만 대도시 진입 축제와 합정동 일원 상권살리기 차원의 악소리 축제, 평택시의회 소식, 평택지역 주한미군 관련소식과  평택 진위천 농산물 판매축제 그리고 제11 화성뱃놀이축제 이모저모, 안성에서 코리아펫페스티벌 등 이 개최됐거나 된다는 소식 을 준비했습니다.

잠시 전하는 말씀듣고  우리동네 소식 등으로 뉴스를 이어갑니다.

[VCR]

 

더원방송 간추린 6월 둘째주 수도권지역 소식입니다. 잠시 전하는 말씀듣고 뉴스in 현장과 우리동네 소식으로 이어 갑니다.

 [VCR]

 


 [더원방송] 매주 더원방송은 수도권에서 발생한 소식들을 영상으로 취재해 내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뉴스전달 시간은 대략 30분이상 한시간 이내입니다만  분량이 길다는 지적에 따라 1부와 2부식로 나눠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첫 소식입니다. 경기도 연천에 덴마크 테마파크가 조성됩니다. 이를 위해 투자 양해각서가 교환됐습니다.

 

 [김정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광철 연천군수, 김태형 ㈜더츠굿 대표는 7일  연천군청 상황실에서 ‘덴마크 테마파크 조성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VCR]

 

 -이재명 도지사 “연천의 사례가 모범이 되면 새로운 유형의 문화유산이나 자연환경을 활용한 사업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광철 연천군수와 덴마크형 테마파크 조성 합의 -경기도청     © 김경훈 기자


- 김광철 연천군수  “연천은 도내 31개 시군 중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깨끗한 환경을 가진 지역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 성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김태형 더츠굿 대표이사가 연천군에 덴마크형태의 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김경훈 기자

 

-김태형 ㈜더츠굿 대표 -“연천만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해서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마을과 생산형 테마파크를 만들고 싶습니다.”

 

협약에 따라 용지를 공급하게 될 연천군과 투자예정인 ㈜더츠굿은 807억원을 투자해 4계절 주제가 다른 축제 계획으로 테마파크를 조성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2014년부터 가평에 스위스 테마마을 에델바이스를 운영해왔습니다. 71만7,771㎡ 규모의 농촌관광휴양단지에 덴마크 테마파크는 7만8,355㎡ 규모로 2020년 착공, 2021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경기도가 건설산업 공정질서를 해치는 일명 페이퍼컴퍼니 뿌리 뽑기에 나선다고 합니다. 그동안 말로만 한다고 했었는데 구체적인 조사방식까지 제시됐습니다.

 

[김정순 기자]  방윤석 경기도 건설국장은  공정하고 건실한 건설환경을 만들기 위해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 필요할 경우 조례까지 제정해 페이퍼컴퍼니를 색출해 공정한 경기도를 구현해나가겠다며 구체적인 조사방식을 공개했다.     © 김경훈 기자


[말씀] 방윤석 경기도 건설국장

 경기도가 마련한 종합대책은 3가지로 ▲지속단속 ▲협업단속 ▲사전단속 등입니다.

 먼저 ‘지속단속’은 지난 2월 실시한 시범단속을 5월과 9월 등 두 차례 더 실시하는 것으로 단속 대상은 도내 등록건설업체 사무실 현장 등입니다.

 

 ‘협업단속’은 도에 단속권한이 없는 전문공사업체 점검을 위해 감독권한이 있는 시군은 물론 정부, 건설협회 등과도 협업한다는 의미이고,  ‘사전단속’은 계약단계에서 도가 발주하는 관급공사 입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는 설명입니다.

 

이재명 지사는 올해 2월에 페이퍼컴퍼니를 대대적으로 단속하라고 지시한바 있는데 공정행위를 해치는 업체수가 얼마나 될지 후속보도를 할 예정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한강에서 평택호까지 자전거도로 300리길을 연결하자는 기원시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 평택시와 오산시, 화성시, 용인시 등의 자치단체장들과 국회의원 등이 함께했습니다.



[김정순 기자]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이날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자전거도로 연결기원식을 가졌습니다.

 

[vcr]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호에서 한강까지 약 100㎞ 자전거 길은 아름다운 하천경관을 가지고 있는 도로이며, 안성천 자전거길은 동요 노을 배경지로 가족단위 자전거 라이딩 및 산책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vcr]  백군기 용인시장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강~용인~평택호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망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다.


[vcr]  안민석 국회의원  김민기 국회의원

 

 한강~평택호 자전거도로는 경기남부권 지자체를 흐르는 하천변을 따라 만들어진 자전거도로, 장장 300리길을 달려 서울까지 논스톱으로 달리게 해보자는 사업입니다.

 

 현재 일부 구간에서는 자전거도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택 현덕면 신왕리 일원~평택호 공원, 오산 잠수교~평택 진위천 합류지점, 화성 사랑밭 재활원~오산 금오대교, 용인 신갈 상갈파출소~기흥저수지 상류 구간 등의  이들 구간들은 올해 말이나 내년 상반기 중 공사와 실시설계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평택호에서 한강까지 자전거로 시원하게 달릴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김경훈 뉴스캐스터]  지역상인들에게 좋아야할 지역화폐가 일명 깡업자의 주머니말 불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평택시의회 5분 발언 영상과 평택ㆍ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의 조속한 평택시 귀속결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 평택시의회 소식입니다.

 

 [김정순 기자]  평택시의회 제206회 제1차 정례회가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규칙안 41건과 ‘평택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 평택시 귀속결정 촉구 건의안’, ‘2018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5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게 됩니다.

 

 이날 이윤하 의원은 7분자유발언을 통해 지역화폐 발행과 유통상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 평택시의회 이윤하 운영위원장의 7분 자유발언     © 김경훈 기자


[vcr] 이윤하 의원/평택시의회
-종이상품권 환전차익(할인율)을 노린 일부 소상공인과 개인들의 일탈행위로 인한 실제 재화와 용역의 거래가 없는 단순 상품권 매매와 환전으로 일부 특정인들의 이익 챙기기에 이용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1차 본회의 종료 후 시의회 청사 앞에서 권영화 의장과 16명의 의원 등이  촉구 건의문 낭독과 평택시 귀속결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 정장선 평택시장과 시 집행부 국·소장이 함께 했습니다.


[vcr] 권영화 의장/평택시의회
-평택 ․ 당진항 포승지구 공유수면매립지에 대하여 지방자치법에 의거 행정안전부가 결정한 원안대로 조속히 평택시로 귀속 결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대통령(비서실), 국회의장, 헌법재판소장, 대법원장, 국무총리, 행정안전부장관,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각 정당 대표 등에 공문으로 전달할 예정이라합니다.

 

뉴스 in 현장 6월 둘째주 소식 2부 가  경기 화성과 평택 그리고 안성지역의 축제 소식을 가득 담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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