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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째 나눔을 실천한 안성시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
기사입력: 2019/06/07 [12:03]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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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라면 100박스를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한 안성시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왼쪽 세 번째부터 김학균 대표, 김종명 보개면장, 우석제 안성시장, 신성기 민간위원장)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39년째 나눔을 실천하는 안성시 보개면 자동차 정비업소인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

 

5일 김 대표는 라면 100박스를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은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학균 대표는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우석제 안성시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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