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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계적 평생학습 전문가와 지속가능 포용의 학습도시 전략 협의
기사입력: 2019/05/15 [20:57]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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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열린 2019 오산 글로벌 평생학습포럼에 유네스코 전문가들과 국내외 평생교육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오산시가 유네스코 전문가들과 국내외 평생교육 관계자 등이 15일‘2019 오산 글로벌 평생학습포럼’을 열고 평생학습의 세계적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지속가능발전 포용의 학습도시, 현재 and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평생교육 관련 최고 권위자인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UNESCO Institute for Lifelong Learning, 이하 UIL)의 데이비드 아초아레나(David Atchoarena) 소장과 UIL 글로벌 학습도시 담당 라울 발데스 코테라(Raul Valdes Cotera)본부장이 세계 평생교육정책 기조와 동향,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동향 등에 대해 소개했다.

 

함께 참석한 콜롬비아 메델린 학습도시추진위원회 마리아 폴리나 파티노(Maria Paulina Patino) 위원은 메델린 학습도시 이야기에 대한 강연을 통해 평생학습을 통한 포용적 학습도시 구현, 지속가능발전 등을 재조명했다.

 

오산시는 2015년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 UIL이 주관하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lobal Network Learning City, GNLC)에 가입해 국제회의 등에서 여러 차례 오산시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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