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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지역현안 해결 조찬 정책간담회
기사입력: 2019/05/13 [16:48]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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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정장선 평택시장과 원유철(자유한국당 평택갑), 유의동(바른미래당 평택을) 국회의원과 권영화 시의회 의장 등이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 김정순 기자


[더원방송]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역 국회의원과 13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간담회의 논의사항으로 ▶어촌 뉴딜사업 추진 ▶브레인시티 조성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추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추진 ▶동부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 ▶한미우호 증진 사업 등 정책현안과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계획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평택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설명하며 “적기에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등 정책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국회의원들과 시의장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안 해결에 함께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시는 인구 50만 대도시가 됨에 따라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회의원과의 정기적인 정책간담회와 별도로 수시 소통 회의를 통해 산적한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13일 오전 7시부터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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