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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안성환경시민단체들 현대제철 당진공장 규탄 원정집회
기사입력: 2019/05/10 [12:5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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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안화가스 일명 청산가스를 기준치보다 높게 배출한 혐의로 충남 당진시장이 고발을 한 현대제철 정문 앞에서 집회중인 평택 안성 지역환경 단체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미세먼지가 가장 극심하다는 안성지역과 평택지역의 환경시민단체들이 충남 당진까지 달려가 원정집회를 시작했다.

 

9일 평택 안성지역 환경시민단체들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시안화가스를 기준치보다 더 높게 배출한 것과 관련 고발을 한 것이 뒤늦게 드러났다며 재발방지 촉구 차원의 집회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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