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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고검 개원·청 이후 교통 개선대책 논의
기사입력: 2019/05/07 [09:59]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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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개원·청 민관 합동 지원위원회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수원고법·고검 개원·청 이후 교통 개선대책을 논의했다.

 

우선 법조로 진출입구 교차로 신설 공사는 지난 4월 19일 완료하고  광교법조타운 일원 도로표지판을 수정했다.

 

자전거 주차공간 10개소를 확충하고, 공유자전거 280대를 배치를 마쳤다. 

지난 2월 25일부터는 영통역·청명역·광교중앙역·법조타운·상현역을 거치는 18번 버스와 호매실지구·수원역·아주대·법조타운·상현역을 경유하는 7번 버스를 각각 연장·신설했고, 19번, 32-4번, 32-3번 등 3개 노선을 증차했다.

 

수원고법은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 지상 주차장을 개방하기 위해 이달중에 수원시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수원고법 유치를 위한 노력과 지원위원회 활동 등을 담은 ‘수원 고법·고검 유치 및 개원(청) 백서’를 제작하고 있다. 6월에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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