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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256명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기사입력: 2019/05/03 [00:31]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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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서울 금천구가 2019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56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금천구는 △산림환경 정비사업 △안양천 둔치 정비사업 △재활용품 선별사업 △공원 관리 △자전거종합 서비스센터 운영사업 등 52개로 나눠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모집시한을 정했다.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 금천구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직 근로자 중 본인 및 가족 합산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가지고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6월 26일 각 사업 부서에서 개별통지하고, 선발된 참여자는 7월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근무를 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4대보험이 가능하고, 1일 5시간 주 5일 근무, 1일 임금은 간식비 포함 47,000원이다. 다만, 만65세 이상 참여자는 1일 3시간씩 주5일 근무하고, 간식비 포함 임금 3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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