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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평택항 폐기물처리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9/04/24 [22:51]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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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김정순 뉴스캐스터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한 주간 간추린 경기 평택지역 소식입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4일 정장선 평택시장의 안내로 평택항 동부두 컨테이너터미널을 찾았습니다.

 

지난해 불법수출했다가  되돌아 온 폐기물 총 4666톤의 처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섭니다.

 

▲ 평택항을 찾아 제주와 필리핀에서 돌아온 폐기물 처리 현장을 점검하고 나선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정장선 평택시장     © 김경훈 기자


[말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환경부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발 빠르게 위법행위 책임자를 조사해 고발하고, 폐기물 처리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

-폐기물 불법수출 등 위법 행위의 책임자들에게 대집행 처리비용, 사법적 책임 등을 끝까지 물을 것입니다

 

환경부와 평택시는 평택항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오는 6월까지 소각업체로 옮겨져 전체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말씀] 정장선 평택시장

-요즘 주한미군도 아침에 일어나면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합니다.

-갈수기 진위천 평택호 수질이 녹조로 인해 농사를 지을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행정대집행 비용은 총 13억원 가량이 소요될 예정이지만 이후 구상권 청구 등을 통해 A업체 등 관련 책임자에게 징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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