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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통합 평택시 24년만에 인구 50만명 시대열다
기사입력: 2019/04/13 [22:55]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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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50만시대를 시작한 평택시의 포부 그리고 전입자 인터뷰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평택시가 인구 50만시대를 진입했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축하를 위한 기념행사도 가졌는데요. 김정순 기자가 전합니다.

 

 [평택 김정순 기자]  경기 평택시가 지난 11일자로 인구 50만 명이 넘어섬에 따라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6번째 도시가 됐습니다. 또  인구 32만명으로 출발한 통합시가 된지 24년만입니다.

▲ 인구 50만명 시대를 시작한 정장선 평택시장의 포부를 인터뷰     © 김경훈 기자

 [인터뷰] 정장선 평택시장

 

인구 50만명을 기록하게 한 장본인은 부모님과 함께 평택시 비전1동에 전입해 온 40대 여성입니다.

▲ 50만 평택시의 전입자로 기록된 박미선 씨 가족 인터뷰     © 김경훈 기자

[인터뷰] 박미선 씨 가족

 

특히 인구 50만명이 되어서 첫 출산아동은 청북면의 30대 부부로 기록됐습니다.

▲ 인구 50만명 시대를 연 평택시의 첫 출생아 기록을 가진 전대영 씨 가족 인터뷰     © 김경훈 기자

[인터뷰] 전대영 씨 가족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 두가족을 1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상품권을 지급하는등 축하행사를 가졌습니다.

 

인구 50만명 시대의 평택시는 경기도 승인 사항이던 도시개발사업 등 13개 분야 50개 사무를 시장 권한으로 이양됩니다.

▲ 인구 50만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인터뷰     © 김경훈 기자

 [인터뷰] 권영화 의장/평택시의회

 행정직급도 달라지는데요. 부시장과 실국장 등의 직급이 각각 1급 씩 높아집니다.  여기는 평택 지금까지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영상편집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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