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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화성시민의 날 '더불어 행복한 화성'
기사입력: 2019/03/21 [14:29]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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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차이와 다름을 인정해야 하고, 서로의 오름이 다름을 수용하며 공감대를 넓혀야 한다는 서철모 화성시장.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재개된다는 경기도발 뉴스가 방금 떴는데요.

열아홉 번째 화성시민의 날 표정과   새로운 화성에 대한 비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정순 기자]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 재개,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험도시 K-City 조성,

매향리와 화성습지의 보호 등이 화성시가 말하는 새로운 화성 그리고 비전인가 봅니다.

 

열아홉번째를 맞이하는 화성시민의 날 표정 영상으로 잠시 보시죠.

[VCR] 

화성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있는 화성시청 대강당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문화예술동아리 ‘한울’의 난타 공연이 시작을 알립니다.

[vcr]

 

우선 시민의 날 행사는 민선6기 때와는 달라보입니다. 보통 사회는 전문MC 등이 보지만 이번에는  예담고등학교학생 박수진양이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독립운동가 김흥렬 선생의 후손 김연우씨가 시민헌장 낭독 역시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새로운 화성을 만드는데 수고한 이들에 대한 격려의 시간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말하는 새로운 화성은 어떤 모습일까요. 잠시 들어봤습니다.

[VCR]


간단히 정리하면 시민들의 마음과 요구를 담은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운영과 사회서비스원 설립, 자가용 같은 마을버스 도입 등‘생활밀착형 복지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시민들의 삶에 변화가 올것이 분명하지만 시민들은 그동안 양적인 발전에서 삶의 질이 달라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화성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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