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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1919 유관순' 3월 14일 개봉 확정
기사입력: 2019/03/12 [22:4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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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 해 오는14일 개봉된다. 

 

조선의 딸 유관순과 그녀와 함께 독립을 외쳤던 소녀들의 이야기를 가장 생생하게 그려 낸 3.1 운동 1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1919 유관순은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았다.

 

1919 유관순은 17세 이화학당의 소녀 유관순을 필두로 마음과 뜻과 온 힘을 다해 자유를 외쳤던 수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과 생애를 담은 자료와 고증을 토대로 그린 작품이다.

 

백석대유관순연구소와 유관순기념사업회의 고증을 받아 다큐멘터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했다. 여성 독립 운동가들이 당한 고문과 고초를, 사실적으로 묘사했는데 나레이션에는 배우 하희라가 참여했다.

 

주연배우로 신예 이새봄 양이, 유관순의 이화학당 선배인 권애라 역에는 배우 김나니가, 수원 기생조합의 김향화 역에는 배우 박자희가, 북한 출신의 독립운동가 동풍신 역에는 배우 나애진이 분해, 조국을 향한 뜨거운 애국심을 보여줄 예정이다.

 

단순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문화 운동으로 이어 지고자 출판, 다큐멘터리, 드라마, 극영화, 뮤지컬 등의 중장기 5단계 계획을 통해 5년 동안 순차적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를 제작하기 위하여 대국민 문화 제작단 결성이 추진 중이다.

 

100년 전, 대한독립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 시작한 그 시절 모든 소녀들의 이름 은 오는 3월 14일에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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