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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현장]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신왕리 해제된 상태로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19/03/11 [16:13]  최종편집:
김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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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정장선 평택시장이 평택호관광단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이곳의 조성사업이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이 났기 때문인데요. 김정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정순 기자]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평택호 관광단지가 마침내 사업시행자를 변경해 개발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정장선 평택시장은 당초 274만 3000㎡ 현덕면 권관리 일원의 단지조성 계획이 66만 3115평방미터로 축소됐지만 개발사업이 가시화되도록 할 것이라는 각오입니다. 잠시 들어보시죠.

▲ 정장선 평택시장     © 김경훈 기자


[vcr]   정장선 시장

-시, 공사, 의회가 적극 협력하여 볼거리, 즐길거리 등 문화·관광기반이 부족한 평택지역에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하루 빨리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당초 계획은 83만평에서 20만평으로 면적 4분 3 가량이 축소된 상태로  총 사업비는 5344억원이 투입되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 한병수 평택시신성장전략국장     © 김경훈 기자


 [vcr]  한병수 국장/평택시신성장전략국

사업면적에서 해제가 된  신왕리 지역에는 848억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와 상·하수도 기반 시설을 갖출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평택시는 사업시행자를 평택도시공사로 지정변경한 뒤 신속한 보상이 착수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평택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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