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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포츠 영화 쓰리세컨즈(Three Seconds) 개봉 임박
기사입력: 2019/03/11 [03:28]  최종편집:
김현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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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 방송] 러시아 스포츠 영화 ‘쓰리세컨즈(Three Seconds)”’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쓰리세컨즈를 통해 냉전시대 최강의 전력을 과시했던 러시아 스포츠 그 진면목이 소개될 예정이다.

 

내용은 1972년 뮌헨올림픽 남자 농구 결승전의 실화를 담아 올림픽 역사상 가장 큰 논란거리로 남았던 기적의 순간, 구 소련팀이 결승전에서 미국팀을 만나 승부를 거는 장면들이 실제 상황 그대로 재현된다.

 

러시아 문화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이 영화는 러시아 관객 2천만명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 시사회에는 손경식 CJ 그룹 회장,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대사관 대사부부, 주한 러시아대사관 직원일동, 송영길 국회의원, 문종금 대한삼보연맹 회장, 박창범 대한우슈협회 회장을 비롯한 문화 스포츠계 인사 및 저우위보 인민망 한국지사 대표, 이상석 서울경제TV 대표, 선상신 BBS불교방송 대표, 문화예술평론가 제주국제대 조성빈 특임교수 외 언론인들이 참석했다고 수입배급사 측은 전했다.

 

수입배급사 C&S Trade이다.

▲ 스포츠 농구 감동 실화 쓰리세컨즈는 러시아에서 2천만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라는 것이 배급사의 설명이다.     ©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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