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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현장] 수원 성균관대 역사 최신 복합시설 환골탈태
기사입력: 2019/01/10 [00:22]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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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원방송] 경기 지역 간추린 영상뉴스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소식들이 들어와 있는지 알아 보죠. 김정순 기자가 수원소식 전합니다.

 

▲ 복합 현대시설로 재탄생한 수원 성균관대역사     © 김경훈 기자


 [수원 김정순 기자] 개통 마흔 한살 수원 성균관대역사 낡고 위험했던 역사가 최신 시설의 복합역사로 환골탈태했습니다.

 

2014년 4월 수원시와 한국철도공사가 ‘경부선 성균관대 북부역사 신설 사업 협약’을 체결한 지 4년 9개월여만에 9일 준공행사를 가졌습니다.

▲ 성균관대 역사가 재탄생하기 까지 과정이 주민들이 이룬 성과인 만큼 소중하게 이용해달라는 염태영 수원시장     © 김경훈 기자


 [인터뷰] 염태영 수원시장

성균관대 복합역사는 연면적 9867㎡,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입니다.

복합역사 준공으로 역 출입구가 1개에서 4개로, 엘리베이터 4대와 에스컬레이터 7대가 새로 설치됐습니다.

 

▲ 문명식 율천동 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장 인터뷰     © 김경훈 기자

[인터뷰] 명문식 회장/수원 율천동 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

 

이 때문에 교통이동약자들이 역사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수원시와 한국철도공사가 비용을 공동부담했습니다.

 

 

문제는 주차난입니다. 이 때문에 수원시는 87억원을 들여 오는 4월 191면의 공영주차장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수원소식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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