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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철 제20대 평택직할세관장 취임
기사입력: 2019/01/07 [20:39]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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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의 안문철 부이사관(58)이관세청의 안문철 부이사관(58)이 제20대 평택직할세관장으로 7일 취임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수출기업에 실질적인 관세행정 지원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문철 부이사관이 제20대 평택직할세관장으로 7일 취임했다.


안문철 신임 세관장은 인천 출신으로, 제물포고, 국립세무대학을 졸업(1기)하고 1983년 관세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인천공항세관, 기획재정부, 인천세관 심사국장ㆍ휴대품국장, 관세청 대변인ㆍ감사담당관, 서울세관 조사국장 등 역임했다.

 
안문철 신임 세관장은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극대화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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