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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부시 전 미국대통령 서거 평택 주한미군기자 조포 30분 간격 울린다.
기사입력: 2018/12/02 [21:15]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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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경기도 평택소재 미군 험프리스 기지에서 조포가 발사된다.

 

조포는 향년 94세로 별세한 조지 부시(George H. W. Bush) 전 미국 대통령을 애도하기 위한 것.

 

기지측은 3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포성이 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예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5일을 '국가애도의 날'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2일 유인록 평택시 공보관은 "평택시민들과 충남 아산당진 주민들에게도 조포의 소리로 인해 혼란이 없기를 바란다"고 예고를 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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