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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현장] 평택농악 교육 비닐하우스에서 이뤄진다?
기사입력: 2018/11/30 [17:54]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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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평택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0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평택시의회에서 전개된 시정질문과 답변영상이 올라와 있아 한 꼭지 소개해볼 까합니다.

평택시의회 제203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모습, 김정순 리포터가 보도합니다.

 

▲ 김학봉 평택시 기획조정실장의 3회 추경안 제안설명     © 김경훈 기자


[평택 김정순 리포터]  오늘   2018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기획조정실장의 제안설명이 있었습니다.

 

앞서 두 가지의 시정질문이 전개됐는데요.

 

▲ 평택농악에 관련해 시정질문을 하고 있는 김동숙 의원     © 김경훈 기자


먼저 김동숙 의원은   평택의 무형 문화재 전수 교육관 건립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VCR] 김동숙의원: 비닐하우스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 평택의 전통문화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는 정장선 시장     © 김경훈 기자


      정장선 시장: 한마디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일문일답 방식으로 시정질문이 전개된 것입니다.

 

또 영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유승영 의원은 ‘신평동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평택시의 입장을 서면질의했습니다. 

 

▲ 시민안전 보험에 대해 제안설명중인 정일구 의원     © 김경훈 기자


[VCR] 정일구 위원장

 

평택시의회는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한 상임위 예비심사와 예결위의 종합심사 등을 남겨놓고, 오는  19일 2018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루하게됩니다.

 

여기는 평택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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