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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사고] 환경법률 위반 고형연료 제조ㆍ사용업체 20개소 형사입건
기사입력: 2018/11/22 [11:50]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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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고형연료 제조·사용업체가 불법행위로 적발됐습니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75개 업체를 수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김정순 리포텁니다.

 

 

[김정순 리포터]  오늘(22일) 이병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자원의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등 환경관련 법률을 위반한 27개 업소를 적발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22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에서 지난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에서 가동 중인 전체 75개 재활용 고형연료(SRF:Solid Refuse Fuel) 제조·사용 업체를 수사한 결과를 발표한 이병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     © 김정순 리포터


[vcr]  이병우 단장/ 민생특별사법경찰

 

경기도에서 가동 중인 전체 75개 재활용 고형연료(SRF:Solid Refuse Fuel) 제조·사용 업체중 환경관련 법률을 위반한 곳은 무려 27곳이나 됐습니다. 

 

이 가운데 20개 업체는 형사입건을,  7개 업체는 행정처분을 의뢰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반 유형에 대한 한국환경공단폐자원품질검사소의 설명입니다.

  

VCR]  장희수 팀장/ 한국환경공단폐자원품질검사

 

이번 기획 수사는 광역환경관리사업소와 한국환경공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협업으로 진행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경기도 전체에 분포됐고, 이 단장은 고형연료 제조업체에 대한 강력한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계속해서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도청에서 더원방송 김정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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