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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현장] 유아모집 미정 사립유치원 107곳 정원감축
경기도교육청 처음학교로 미창여와 모집계획 공개치 않은 유치원 대상
기사입력: 2018/11/21 [13:08]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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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기자회견 영상 취재분     © 김경훈 기자


[더원방송] 경기남부지역 간추린 소식 중 영상뉴스입니다.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의 긴급 기자회견 내용 김정순 리포터가 정리해 보도합니다.

 

[수원 김정순 리포터]  유아모집 계획을 공개하지 않은 유치원은 행정조치를 받을 전망입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20일 기준 원아모집 예정인 사립유치원은 944개원(88.8%)이나 처음학교로 참여한 사립유치원은 지난 15일 499개원(46.9%)보다 101개원(9.5%)이 증가된 600개원(56.4%)입니다.

 

이재정 교육감은 21일 유아모집 계획을 공개한 사립유치원 944개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처음학교로에 참여치 않거나 원아모집 계획을 공개하지 않은 사립유치원에 대해 재정적 행정적 법적 조치도 불사하겠다는 경기도교육청과 이재정 교육감의 긴급 기자회견     © 김경훈 기자

 

[VCR] 이재정 교육감

- “경기도교육청은 유아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고 학부모님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교육감은  ‘처음학교로에 참여하지 않은 유치원에 대해 즉각적으로 재정 배제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아모집 계획조차도 공개치 않은 유치원은 오는 12월부터 학급운영비와 원장기본급보조 전액 배제할 것입니다"

 

도교육청의 긴급 기자회견을 정리해 보면 특히 유아모집 미정 107개 유치원에 대해 10% 정원감축과 행정조치를  병행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19일부터 특정감사중인 17개 사립유치원 중 끝까지 감사자료 제출을 거부하는 경우도  행정적이거나 법적 조치도 불사하다는 것이 도교육청의 기본 입장입니다.

특정감사 결과가 궁금해지는데요. 결과가 나오는데로 보도해 드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더원방송 김정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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