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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사고] 인천 60대 메르스 의심환자 사망
기사입력: 2018/11/06 [22:05]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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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방송]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이다 숨진 60대 남성에 대해 보건당국은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4개월간 업무차 이라크에 체류하다가  5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건설업자 A씨는(61) 발열과 기침 등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뒤 6일 오전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숨졌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최유석 위기소통담당관은  "A씨에 대해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메르스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지만 "2차 검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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