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과사고
[사건과 사고] 중국에 대포폰 공급 영화사 대표 등 18명 검거
기사입력: 2018/11/01 [12:35]  최종편집:
김정순 리포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더원방송 사건과 사고 뉴스 진행 김경훈 뉴스캐스터     ©OBC더원방송

 

[더원방송]  중국  전화 금융사기 범죄조직에 가담한 영화사 대표  등 18명이 검거됐습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콜센터, 상담팀장, 현장실장 등으로 역할을 분담한 후 유령법인 33개 개설해 그 명의로 860여개 대포전화와 전화기를 중국내 전화금융사기 범죄조직에 공급한 혐의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포폰 공급으로 10억원 상당 부당한 수익을 취한 영화제작자 A씨(44) 등 조직원 6명과 이에 가담한 법인 명의자 12명 등 총 18명을 검거하고 주모자 4명은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각 통신사에 그 명의로 개통된 전화번호에 대해 직권해지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OBC-더원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