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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의원, 안성 동부권 용수공급 2배 증설 확보
기사입력: 2018/11/01 [15:40]  최종편집: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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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중인 김학용 의원  <자료사진>     ©OBC더원방송

 

[더원방송]  안성 동부권 용수 공급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1일,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자한당, 안성)은 충주댐 광역상수도에서 이 지역으로 공급되는 생활 및 공업용수가 2021년부터 하루 최대 1만㎥/일에서 2만4백㎥/일로 2배 이상 늘어난다고 밝혔다.

 

때문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공급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안성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5년여에 걸쳐 협의해왔으나, 난항을 거듭해오다 지난 10월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과 협력해 안성 동부지역 광역상수도 부족 배분량(1만4백㎥/일)의 추가 확보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전반적인 용수 수요조사를 할 계획이다.

 

 

김학용 위원장은 “용수 증량을 계기로 안성 동부권의 각종 개발계획이 적기에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난제 해결로 안성 동부권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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